EPILOGUE

로이스튜디오 고객후기

고객후기

SEOUL하남 로이스튜디오 웨딩촬영 후기와 사진 셀렉 후기

2020-01-31
조회수 816

@ 위치 : 경기도 하남시 미사동 142-35 2층 하남 로이스튜디오

@ 목적 : 우리 커플 스튜디오 웨딩 촬영

@ 촬영 일시 : 2018.12.30.(일)

@ 사진 셀렉 일시 : 2019.1.20.(일), 20장

@ 신랑 : 정장 2벌(그레이, 블랙), 턱시도 1벌(화이트) + 보타이, 커머밴드 배가리개 연출.

@ 신부 : 웨딩드레스 3벌, 미니드레스 1벌, 캐주얼 1벌. + 베일, 공주 티아라 왕관, 볼레로 연출.

@ 주차 : 스튜디오 길 건너 자갈밭의 넓은 주차 공간 있음.



작년 연말 하남 로이스튜디오에서 우리 커플 스튜디오 웨딩촬영을 했다.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수원 비쥬앤블랑 웨딩컨설팅 받을 때 담당 웨딩플래너분께서

스튜디오 이름은 블라인드로 앨범 샘플들을 몇 개 가져와서 보여준 것중에

맘에 드는 장소를 골랐고, 그 곳이 하남 로이스튜디오였다.


내사랑과 함께 수원 비쥬앤블랑에서 헤어, 메이크업 받고,

헬퍼 이모님 뒷자리에 같이 동승하여 셋이서 하남으로 향했다.


스튜디오에 도착해 사진 작가 실장님과 처음 만나 인사하고

촬영시 입술만 웃는 게 아니라 눈과 얼굴도 환하게 웃는 표정을 지어야 하며

그것은 우리의 역할이라는 조언도 해주셨고

촬영 중간 중간 이런 저런 얘기도 솔직하고 재밌게 해주셨다.



실장 작가님은 자연스럽게 미소짓게끔 "~리"자로 끝나는 단어들을

말하라 말씀해 주시기도 하고,

꽃과 소품도 연출해주시고 포즈도 잡아주시며

자연 태양광 들어오는 예쁜 배경과 함께 우리를 너무나 예쁘고 멋지게 다정하게 촬영해주셨다.


출처: https://dldduxhrl.tistory.com/356


우리 커플은 서로를 마주보면 좋아하는 감정이 표정에 자연스럽게 나와서,

표정이 넘 좋다고 칭찬해주셔서 기분 좋았고,


헬퍼 이모님이 사진 작가님 옆에서 스마트폰으로 우리 사진도 찍어주시고

웨딩드레스도 잘 만져주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셨다.


사진 작가 실장님의 요청사항대로 신부 티아라와 베일, 볼레로뿐만 아니라

신랑 보타이와 커머밴드까지 준비해 온 아이템들을

예쁘게 연출해주셔서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



화사한 꽃 배경 앞에서 나와 내사랑의 독사진도 예쁘게 찍어주셨다.

신랑과 신부의 화사하고 예쁜 느낌 팍팍~


식탁 앞에서 공중파 드라마 주인공 느낌의 포즈로도 사진을 찍어 보고,



레이스풍의 하얀 식탁보가 깔린 식탁에 나란히 다정하게 앉아 있는 모습으로도 찍어주셨다.



캐주얼룩 입고 빨간 장미를 내려다 보는 포즈로도 찰칵.




우리 커플은 매섭게 추웠던 겨울 한파 날씨 때문에

세트장에서만 사진을 찍었지만


우리 말고 또 다른 한 팀이 스튜디오 촬영 중이었는데,

그 커플 분들은 용기 있게 밖에서 야외신도 촬영하더라. 대단했다.

성 주인이 된 듯한 우아한 모습으로 계단 신 찰칵.




실장 작가님께서 촬영 중간중간 카메라에 담긴 촬영본을 보여주시기도 하고,

내사랑이 추워서 덜덜 떨 때 배려 해주시며 찍어주셨기에

남들이 "스튜디오 웨딩 촬영하면 많이 힘들어서 진 빠진다." 하는 이런 느낌 전혀 없이 편안하고 힘들지 않게 촬영할 수 있었다.


스튜디오 촬영 사진 셀렉날인 지난 1월 20일,

우리 커플은 큰 모니터에 담겨진 우리 사진을 보며 몇 시간에 걸쳐 수백 장의 사진 중 70여장을 골라 추렸고

스튜디오 여직원분이 옆에서 함께 도와주셔서 우리 앨범에 넣을 20장의 사진을 최종 셀렉했다.


위 사진들은 편집되지 않은 원본 사진이며, 편집본도 얼른 받아보고 싶다.

하남 로이 스튜디오 웨딩촬영은 즐겁고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촬영과 셀렉이었다.



출처: https://dldduxhrl.tistory.com/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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